DEEPPER
 
  12월 18일 디퍼다이브 일상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6-12-18     조회 : 179  


오늘도 디퍼의 스피드 보트는 다이버들을 가득 싣고
상쾌하게 출발합니다. *^^*

앞바다에서는 홍강사님의 오픈워터팀이 개방수역을 훌륭히 마치셨고,
쏭강사님 레스큐 팀은 깔끔하게 교육을 끝냈답니다.

부푼 마음을 안고 저 푸른 발리카삭으로 간 펀다이버 팀들과
김강사님 어드밴스팀은 마린생츄어리에서
작은 무리지만 잭피쉬떼와 만났고,

이강사님팀은 오픈워터 교육을 끝내고 발리카삭에서
언제나 만나뵙는 개북이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돌아왔습니다.

디퍼 수영장에서는 안강사님 오픈워터팀이
내일의 개방수역을 위해 열심히 제한수역 스킬연습을 하고 계십니다.

간간히 비가 뿌리던 궂은 날씨였지만,
펀다이버분들의 설레는 마음과, 교육생분들의 열정이
오늘의 디퍼를 환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바다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을지 살짝쿵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