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PER
 
  6/18일 디퍼다이브의 일상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4-06-18     조회 : 477  


어제부터 바람이 좀 심하게 불더니만은 오늘 아침부터는 햇살은 어디로 잠적을 한것인지..
아침부터 비는 주루룩~~
다이빙나가기전 뜨끈뜨끈한 닭죽으로 아침식사를 든든히들 하십니다.
내일부터 어드밴스교육을 받으시는 보경&정훈님부부는 먼저 몸풀기로 체크다이빙으로 펀다이빙을...
오늘부터 어드밴스교육생인 기운씨와 어드밴스교육을 이미 마친후 나이트록스교육을 받고있는 정희씨는 여유로울뿐..
각자와서 다이빙을 같이한후 큰형님의 역활을 잘 하시고계시는 진수님&세현,현조님..
모든분들 보기좋습니다.


육상에서도 모두 절친들....
수중에서도 모두 절친들....ㅎㅎㅎㅎ
한 가족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십니다여^^


장 CD님한테 혼나는것은 어제 한번이면은 족하다하면서 이른 아침부터 혼자 수영장에서 연습에 연습을 하고있는 덕현군...
여기저기에 물어보더니만은 장 CD님의 마음을 풀어드리고싶어서 피자로 한방 쏘기!!
팡글라오에서 젤로 비싸고 맛있는집인 "GIUSEPPE" 에서 피자를 사올줄이야...
잘 먹었습니다.ㅎㅎ
배부른배를 소화시키기위하여 산책삼아서 동네 농구경기 관람하는것으로 오늘하루도 마무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