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PER
 
작성일 : 18-05-22 13:01
디퍼다이브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이학수
조회 : 249  
안녕하세요. 4.24~5.4까지 10박11일동안 디퍼에서 gue  펀디와 padi 45까지 교육을 받았던 이학수입니다.
이제 한국도 더워져 보홀이나 별차이 없을만큼 더워졌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지내다 보니 짧은 인사도 올리지 못했네요.

적지않은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오랫동안 해오던 버릇을 고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장태한 대표님의 열정어린 가르침으로 많이 배우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객관화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교육기간 내내 하나하나 중요한 부분들은 절대 허투루 넘어가지 않는 철저한 교육원칙을 고수하시는 장태한 대표님께 교육을 받은 것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교육기간 중간에 현지민들이 직접 그물과 손으로 잡은 참치회를 대접해 주시고 마지막날 뒤풀이 쇠고기는 정말 피로를 싹 가시게 만든 이벤트였습니다. 다시한번 배려에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디퍼에서 생활하는 동안 늘 밝은 얼굴로 소소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던 강사님들 그리고 현지 스텝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지강사님, 제이강사님, 별강사님 잘 지내시고 다음에 또 봐요. 그리고 이태희강사 남은 기간 잘 지내고 한국오면 연락해~ 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니 나도 흐뭇하더구만 ^^

최고관리자 18-05-24 08:01
답변  
안녕하세요 강사님~
적지않은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운는 모습이 너무 열정적이셨습니다.
나머지 50, 65  교육 등등 또한번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