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PER
 
작성일 : 16-08-06 14:03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글쓴이 : 이명신
조회 : 370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했던 다이빙 교육 ~~~!

하지만 송 강사님 덕분에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 수록 두려움은 없어지고 설레임만 남더군요.

개방수역 첫 다이빙에서 찍은 거북이와의 사진 ~~~!

니모와의 만남, 고등어때, 등.

음식 걱정도 많았는데 완전 한국식 음식에 다시한번 감동.

또 한번 기회를 만들어 송 강사님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때는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는 말도 전하지 못했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송강사 16-08-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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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생님~~! 잊지 않고 후기를 남겨주셨네요..
한국엔 무사히 돌아가셨는지요..^^! 우리 팀에서 맏형님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셔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다음 방문에는 기훈씨도 함께 펀 다이빙 일정과 더불어 알로나 비치에서 시원한 맥주 같이 하길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한국이 보홀만큼 덥다고 들었습니다.. 찜통 더위 조심하시고
훌륭하게 교육 마무리해주셔 감사합니다!!!^^